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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 두나무 대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분리할 수 없어"

암호화폐 거래사이트 '업비트'를 운영하는 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암호화폐는 절대 분리할 수 없기에 거래사이트의 역할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14일 "새로운 산업이 탄생하는 과정의 성장통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규제당국의 걱정과 우려를 충분히 공감한다"면서도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암호화폐는 절대 분리할 수 없기 때문에 거래사이트의 역할이 필수적"이라고 했다. 이어 "국내 시장이 IT강국을 넘어 '블록체인 강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암호화폐 거래사이트의 임무"라고 덧붙였다.

올해 정부는 공공 블록체인 개발사업에 140억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했다. 과학기술정통부는 2019년 블록체인 기술개발 및 사업 예산으로 319억원을 확보한 상태다.

이처럼 정부는 공공 블록체인 개발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지만 암호화폐 거래산업에 대해 줄곧 부정적인 기조를 취하고 있다. 암호화폐 투기를 우려해 산업을 육성하기보다 거래금지에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유영민 과기부 장관은 지난 10월 열린 과기부 종합감사에서 "암호화폐 거래사이트를 정부 차원에서 인정하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중소기업벤처부가 암호화폐 거래업을 벤처업종 지정에서 제외한 것은 블록체인 전체가 아니고 거래사이트를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라고 못 박기도 했다.

즉 정부는 관리가 쉬운 프라이빗 블록체인만 허용하고 민간에서 암호화폐로 투자를 유치하는 형태의 블록체인은 인정하지 않겠다는 의지다. 그러나 블록체인 기술 개발과 창업 생태계 형성을 위해서는 암호화폐를 뗄레야 뗄 수 없다. 기존 은행권을 통한 초기 투자금 확보가 어려운 블록체인 스타트업들은 개발자금 조달을 위해 암호화폐 자금모집(ICO)을 진행할 수밖에 없다. 

업계는 하루빨리 정부가 암호화폐 거래를 하나의 금융산업으로 인정해 제도권으로 끌어들여야 부작용을 줄일…

한국은행 "전세계 가상화폐 1335종, 시가총액 612조원 추정"

한국은행은 지난해 말 기준 세계적으로 거래되는 가상화폐가 1300여종에 달한다고 추정했다.

3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7 지급결제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거래되는 가상화폐가 총 1335종, 시가총액은 5725억달러(한화 약 612조원)라고 밝혔다.

미국은 가상화폐를 자산으로 보고 가상통화를 이용한 물품·서비스 구매, 가상화폐 매매와 관련해 발생한 소득에 양도소득세를 부과한다.

일본은 가상화폐를 상품으로 보고 세법상 과세요건을 충족할 때 과세대상에 포함한다. 가상화폐 매매차익 등은 기타소득으로 보고 관련 세금을 부과한다.

부가가치세는 대부분 국가에서 부과하지 않는다. 미국, 영국, 유럽연합(EU)은 부과세를 매기지 않았고 당초 부가세를 부과하던 일본, 호주도 작년 7월부터 방향을 틀었다.

한국은 아직 가상화폐 관련 세법이 없다. 정부는 '가상화폐 태스크포스(TF)'를 꾸려 해외 사례를 연구하고 가상화폐 관련 소득에 어떤 세법을 적용할지 연구하고 있다. 

대표적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가격은 2016년 말 964달러에서 지난해 말 1만2952달러로 1년 만에 13.4배 치솟았다.

한편 가상화폐 거래 급증과 함께 교환소 해킹, 자금 세탁 등 부작용에 관한 우려도 급증했다. 이에 각국은 소비자 보호와 불법행위 방지, 조세 형평성에 초점을 맞춰 대응하고 있다.


출처 -  2018.04.30 EBN
http://www.ebn.co.kr/news/view/939752

[가상화폐 뉴스] 미국.일본 가상통화에 세금 부과..한국도?

현재 일본은 가상통화를 상품으로 보고 세법상 과세요건을 충족할 때 과세대상에 포함한다. 가상통화 매매차익 등은 기타소득으로 보고 관련 세금을 부과한다.

부가가치세는 대부분 국가에서 부과하지 않는다.

부가세를 부과하게 되면 소비자가 가상통화를 사거나 가상통화로 물품을 구매할 때 부가세가 이중으로 부과될 수 있어서다.

미국, 영국, 유럽연합(EU)은 부과세를 매기지 않았고 당초 부가세를 부과하던 일본, 호주도 작년 7월부터 방향을 틀었다.

한국은 아직 가상통화 관련 세법이 없다. 정부는 `가상통화 태스크포스(TF)`를 꾸려 해외 사례를 연구하고 가상통화 관련 소득에 어떤 세법을 적용할지 연구하고 있다.

한국은행이 지난 30일 발표한 `2017 지급결제 보고서`를 보면 미국은 가상통화를 자산으로 보고 가상통화를 이용한 물품·서비스 구매, 가상통화 매매와 관련해 발생한 소득에 양도소득세를 부과한다.

국내에선 아직 과세 기반이 마련돼 있지 않았지만 미국, 일본 등에선 가상통화에 세금을 부과하고 있다.

한편, 한국은행은 지난해 말 기준 세계적으로 거래되는 가상통화는 총 1천335종, 시가총액은 5천725억 달러(약 612조원)로 추정했다.


출처 - 2018.05.01 한국경제
http://news.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1805010084&t=NN

"암호화폐도 안전자산 될 수 있다"

#70대 A씨는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과 주식을 블록체인 기반 인공지능(AI) 자산관리 서비스 업체에 맡겼다. 블록체인 자동계약실행 프로그램인 스마트컨트랙트를 이용해 사후 누구에게 얼마를 상속할 지 미리 설계하고, AI챗봇을 통해 상속·증여와 관련된 법률 서비스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맡긴 자산은 AI 기반으로 구성된 '저위험 중수익' 포트폴리오에 투자할 수 있어,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자산이 크게 하락할 수 있다는 우려도 덜었다.

머지않아 이런 서비스 이용이 실제 가능해 질 전망이다. 국내 연구개발(R&D) 센터를 두고 있는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 '트러스트버스'가 블록체인과 AI 기술을 활용해 개인의 디지털 자산을 평생 관리해 주는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트러스트버스는 싱가포르 본사를 통해 서비스 이용권한을 주는 TVS 토큰의 프리세일을 완료했고, 국내외 거래소와 상장 논의를 진행 중이다. 서비스 출시는 내년 2월이 목표다.

정기욱 트러스트버스 공동창업자 겸 대표는 "트러스트버스는 토큰을 이용해 자산 관리, 상속 및 증여를 가능하게 하고 포트폴리오 투자를 통해 암호화폐도 안전 자산으로 가지고 있을 수 있게 해준다"면서 "평생 자산 관리 방식을 확 바꿀 서비스"라고 자신했다.


블록체인+AI 결합한 자산관리 서비스 트러스트버스 ​ 정 대표는 트러스트버스가 "블록체인과 AI를 이용해 한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디지털 자산 관리를 모두 제공할 수 있는 금융 플랫폼 서비스"라고 소개했다. ​ 플랫폼에서 블록체인은 디지털 자산에 대한 접근, 관리 등 서비스 이용과 관련된 부분에 적용됐다. ​ 사용자는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화된 아이디(DID)를 가지고 자신의 디지털 자산에 접속하고 관리할 수 있는데, 트러스트버스가 발행한 TVS 토큰이 서비스 이용권 역할을 한다. ​ 또, 스마트 월렛이라는 지갑 서비스에서 스마트 컨트랙트로 사망 시 자산을 누구에게 어떻게 상속할 …

[머니워치쇼]"가상화폐 양도세 내년부터 낼 것"

손서희 세무사 "기재부 세법개정 검토, 소급 과세는 없어"
"증여하면 부동산 거래 등 자금출처 소명 주의"
가상화폐 투자로 돈을 벌었다면 양도소득세를 내야할까. 가상화폐 세금 전문가인 손서희 나이스세무법인 세무사는 “양도세는 세법이 개정돼야 과세할 수 있다"며 "기획재정부가 세법개정안을 마련하면 국회의결을 거쳐 내년 초부터 시행될 것”으로 내다봤다. 

비즈니스워치가 26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개최한 '머니워치쇼 시즌6 가상화폐 탐구생활'에 토론자로 참석한 가상화폐 전문가들은 양도세, 상속·증여세 등 가상화폐 관련 세금 이슈에 대한 분석을 내놨다.

먼저 양도세의 경우 현행 세법으로 개인투자자의 가상화폐 매매차익에 대한 과세가 어렵다. 양도세는 세법에 열거된 자산에만 과세되는데 현행 세법에는 가상화폐가 양도세 과세대상으로 열거돼있지 않다. 따라서 법이 개정돼야만 가상화폐에 양도세를 과세할 수 있다.

손 세무사는 “현재 (증여나 상속받은 경우가 아니라면) 자신이 직접 투자해서 번 돈에 대해서는 과세할 법적근거가 없다"며 "법이 개정돼 차후에 과세근거가 생기더라도 소급입법은  안된다”고 설명했다. 

양도세 과세시점에 대해서는 “양도세율은 부동산 주식, 파생상품 등 자산에 따라 다른데 가상화폐에 적용될 양도세율도 논의가 필요하다"며 "세법이 개정되면 내년 2~3월부터 양도세가 과세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음으로 상속증여세는 현행 세법으로도 과세 가능하지만 기술적인 문제가 있다. 가상화폐에 과세하려면 과세당국이 개인간 가상화폐의 이전을 파악해야 하는데 현재로서는 어렵다는 것이다.

손 세무사는 “만약 아버지에게 원화로 가상화폐를 구매해 아들의 가상화폐 지갑에 넣어줬을 때 가상화폐를 사용하지 않고 계속 보유하는 경우 과세당국이 증여 사실을 파악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증여받은 가상화폐로 부동산을 취득하는 등 재산을 형성하면 과세당국에 포착될 가…

[암호화폐 빅이슈] 암호화폐 규제하던 프랑스, 왜 돌아섰나?

암호화폐(가상화폐) 규제에 앞장서던 프랑스가 최근 들어 암호화폐 산업 육성에 적극적인 정책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프랑스 언론 르몽드는 지난 26일(현지 시간) 프랑스 최고 행정 법원이 암호화폐 관련 소득에 대한 세율을 기존 45%에서 19%로 대폭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프랑스의 투자자들은 그동안 암호화폐 관련 소득의 최대 45%를 세금으로 납부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19%만 납부하면 된다.

단, 채굴을 통해 벌어들이는 암호화폐 소득은 세금 인하 혜택을 받기 어려우며 암호화폐 투자를 통해 매매차익을 얻는 경우에만 세금 인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의 암호화폐 소득세율이 이처럼 급격하게 낮아진 이유는 프랑스 관계당국이 암호화폐를 ‘동산(Moveable Property)’으로 분류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동산이란 부동산과 반대되는 개념으로써 움직일 수 있는 모든 재산을 지칭하는 말이다. 프랑스 법률상 동산을 처분하여 얻는 소득에는 19%의 고정 세율을 받도록 되어 있다.

기존에는 프랑스 관계당국이 암호화폐를 투기 자산으로 인식했기 때문에, 암호화폐 관련 소득을 상업적 이익(지속적인 수익의 경우)과 비상업적 이익(지속적이지 않은 수익의 경우)으로 분류해서 최대 45%의 세금을 매겼었다.

이렇게 투기성 자산 또는 위험 자산으로 인식되던 암호화폐가 최근 관계당국에 의해 동산(Moveable Property)으로 재분류된 것이다.

이를 달리 해석하자면 프랑스 관계당국이 암호화폐를 바라보는 시선이 우호적으로 변화했다고 할 수 있다.

사실 프랑스는 올해 초 까지만 해도 투자자들 사이에서 암호화폐를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국가로 여겨졌다.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인 프랑수아 빌레이 드 갈로(Francois Villeroy de Galhau)는 불과 수 개월 전에 비트코인을 ‘투기성 자산’으로 칭하며 부정적인 시각을 내비친 적이 있으며, 이 외에도 프랑스의 금융시장국(AMF)은 지속적으로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를 강화한 바 있다.

이랬던 프랑스가 지난 3월에는 재무부의 주도로 IC…

오케이코인뱅크거래소, 쇼핑몰에서 암호코인으로 결제서비스 개시

오케이스코인뱅크거래소가 쇼핑몰에서 암호코인(암호화폐)으로 상품대금을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오케이코인뱅크거래소는 일본 'MCN코인'이라는 암호코인 기업이 운영하는 쇼핑몰이다.
암호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는 쇼핑몰은 오케이코인뱅크거래소가 자체적으로 개설한 B2B 마켓 전문 쇼핑몰 내 회원전용 쇼핑몰로 5월 중 오픈 할 예정이다.

지금도 오케이코인뱅크거래소 회원은 오케이코인뱅크거래소가 운영하는 쇼핑몰에서 일본 MCN코인을 이용해 2종의 상품에 한해 구매할 수 있다. 
오케이코인뱅크거래소는 다음 달부터 회원 전용 쇼핑몰에서 특가상품, 전자제품, 아이디어 상품 등으로 결제 가능 품목을 확대한다.

결제는 결제 시점 암호코인(가상화폐) 시세와 실시간으로 연동돼 이뤄진다. 구매자 지갑의 암호코인이 판매자 지갑으로 이전돼 판매자가 현금화할 수 있는 방식이다. 오케이코인뱅크거래소는 거래소에 상장하게 될 코인은 물론 개별기업, 기관과 협회, 사회단체 등과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앞으로 해당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복지, 판촉물과 사은품 사업 뿐 아니라 건강, 여행, 문화, 렌탈 등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오케이코인뱅크거래소는 앞으로 블록체인과 탈중앙화 기반 가상화폐 결제서비스를 단계별로 추가 선보일 계획이다.


출처 - 2018.04.30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043002109952660001

나스닥 CEO "향후 가상화폐 중개 가능성 열려 있다…변화가 필요"

미국의 장외주식거래시장인 나스닥의 아데나 프리드먼 최고경영자(CEO)는 가상화폐 중개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프리드먼 CEO는 1분기 실적 발표 후 가진 인터뷰에서 규제 환경이 진화하고 있어 향후 가상화폐 중개를 시작할 가능성에 대해 열려 있다고 밝혔다. 프리드먼 CEO는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가 상거래를 지원하는 미래 방식이 될 것이라는 견해가 더 주류가 되고 있지만 여전히 가상화폐에 대한 규제가 매우 적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것이 많은 초기 가상화폐 수용자들에게는 매력적인 부분이지만 나스닥이 가상화폐를 중개하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프리드먼 CEO는 가상화폐 시장이 시간이 지나며 규제된 환경으로 변하면 나스닥이 시장으로 참가할 기회가 생기겠지만 머나먼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당장은 특정 방향이 없다고 말했다.

나스닥은 가상화폐 초기 투자자 캐머런·타일러 윙클보스 형제가 설립한 제미니 디지털 화폐거래소와 가상화폐 거래 감시와 관련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제미니는 나스닥의 감시 기술을 이용해 자체 거래소 내 가상화폐 가격 조작과 사기 등을 관찰할 수 있다. 한편 최근 상승세를 재개한 가상화폐 가격은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토큰(ERC20)에서 소프트웨어 오류(bug)가 발견됐다는 소식에 26일(한국시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대표적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 9천750달러 선으로 오르며 6주일 만에 1만 달러에 근접했지만 이날 오후 2시 40분 현재 8천900달러 선으로 하락한 채 등락하고 있다. 이더리움 가격은 전날 700달러 선에서 이날 630달러 선으로 밀린 채 거래되고 있다. 
출처 -  2018.04.29  부산일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0429000086

싱가포르, 홍콩 가상화폐 거래소…세계 3대 ICO 지원 국가 될까 [출처] - 국민일보

중국이 암호화폐(가상화폐)관련 규제를 강화함에 따라 싱가포르와 홍콩이 새로운 메카로 부상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지난 2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가상화폐 관련 기업 및 투자자들이 중국을 떠나 싱가포르와 홍콩으로 가면서 이들 두 곳이 가상화폐의 새로운 중심지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SCMP는 “작년 9월 이후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가상통화 관련 사업, 특히 가상화폐를 통해 자금을 마련하는 가상통화공개(ICO)가 많이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중국 정부가 지난해 9월 금융사기와 자금세탁에 이용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ICO를 불법적인 자금 모금 수단으로 규정하면서부터다.

싱가포르 가상화폐 기업 협회 및 스타트업협회 앤슨 질 회장은 “싱가포르를 ICO 허브가 됐다고 볼 수 없지만 작년 9월 이후 관련 활동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가상화폐 정보 서비스인 펀더빔의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싱가포르는 미국과 스위스에 이은 세계 3대 ICO 지원 국가로 손꼽히고 있다.

베이징에서 ICO 관련 업무에 종사해 온 데이지 우는 작년 규제 조치가 발표된 이후 싱가포르를 선택했다.

SCMP는 홍콩 역시 가상화폐 관련 기업들이 선호하는 지역이라면서 "중국 본토와 달리 홍콩에서는 가상화폐 관련 거래가 자유롭다"고 전했다.

핀테크 및 인터넷 관련 법률 문제를 다루는 홍콩 RPC의 변호사 벤 야츠는 "지난해 9월 이후 ICO 관련 문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SCMP는 물론 싱가포르와 홍콩만이 ICO에 유리한 것이 아니고 일본과 대만, 동남아 국가들도 가상화폐 거래에 친화적이지만 싱가포르와 홍콩은 ‘금융허브’라는 뚜렷한 우위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밖에 싱가포르와 홍콩은 가상화폐 거래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부과하지 않고 있어 ICO 진행 시 투자자를 모으기에 보다 유리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고다고 SCMP는 덧붙였다.

반면, 한국은 현행 체제 내에서 장려책은 '포지티브(positive) 규제'라며 블록체인 전문가들은 한 목소리로 …

나스닥·BoA “가상화폐 위협적…규제 필수” 한목소리

가상화폐가 범죄행위를 부추길 수 있는 만큼 반드시 규제를 받아야 한다고 미국 금융기관 두 곳 수장들이 한목소리를 냈다.

아데나 프리드만 나스닥거래소 최고경영자(CEO)와 브라이언 모니한 뱅크오브아메리카(BoA) CEO가 가상화폐 시장을 두고 경고음을 울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프리드만 CEO는 이날 MIT슬론 경영대학원이 주최한 뉴욕 콘퍼런스에서 “가상화폐상품에 투자하려는 개인투자자들은 마땅히 보호를 받아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다만 최근 인터뷰에서 “가상화폐시장이 성숙해지면 거래소를 설립할 수 있다”고 발언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규제 필요성을 둘러싼 모니한 CEO 생각도 비슷하다. 그는 “가상화폐들이 악용될 가능성이 있다”며 “가상화폐 익명성이 항상 좋은 결과만 가져온 것은 아니다. 잠재적 리스크가 상당하다”고 경고했다.

고액권이 없는 까닭은 악용 우려 때문인데, 가상화폐들이 익명성을 보장한다면 고액권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다는 것이 그의 판단이다.

현재 월가 리더들 사이에 가상화폐시장을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혁신기회로 수용해야 한다는 쪽과 금융시스템에 위협이 되는 만큼 통제가 필요하다는 쪽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BoA가 올해 초 고객 가상화폐 투자서비스에 부정적 입장을 보인 반면 경쟁사인 골드만삭스는 지원서비스를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최근 증권부 산하 디지털자산 팀 첫 총괄에 전 가상화폐 트레이더를 영입했다.

나스닥은 가상화폐거래소 제미니와 거래사기 방지기술을 지원하기로 제휴했다. 제미니는 나스닥 시장감시 기술인 SMARTS를 활용, 비트코인/달러화, 비트코인/유로화 등 모든 거래 쌍들의 거래상황을 모니터하게 된다.


출처 - 2018.04.30  파이낸셜
http://www.fnnews.com/news/201804300300279499

디옵케이, ‘한국산 다이옵사이드 보석’ 블록체인으로 디지털자산화

보석본위 암호화폐 디옵코인(DOP) 탄생


김상실 보석공예명인, “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인류에 유익한 건강을 주는 보석” 극찬 “소자본으로도 광물자원개발사업에 누구나 쉽게 참여해 자산증식의 기회를 제공 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로 성장” 암호화폐, ICO. 불과 1~2년 전만해도 생소했던 단어들이다. 하지만 최근 국내는 물론 해외 각 국에서 관련 내용에 대한 뉴스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며, 긍정적인 내용의 뉴스보단 부정적인 내용의 뉴스들이 많은 것 또한 사실이다
디옵케이(DOP-K)는 2011년 대한민국 문산광권에서 채굴 된 한국산 다이옵사이드로 현재 채굴 완료 된 500여톤과 광산개발권을 기반 자산으로 한 암호화폐 디옵코인(DOP)을 개발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수없이 많은 암호화폐 ICO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 옥석을 가리는 일은 온전히 참여자의 몫으로 비슷해 보이는 ICO 중 어떤 것에 참여해야 할지를 결정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러한 시장 상황에서 현물을 담보로 하는 암호화폐가 등장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디옵코인은 기존의 기술기반 암호화폐와는 달리 보석이라는 광물자원을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코인이라는 점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전통적인 보석산업에도 융합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는 암호화폐 중 하나다.  최근, 비트코인을 비롯해 대다수의 알트코인들이 기술기반의 금융, 화폐, 유틸리티 성격 위주로 발행돼 사회적, 경제적 가치를 실현하겠다며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 현재 암호화폐시장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반해 디옵코인은 블록체인이 갖는 신뢰, 투명성 그리고 탈중앙화란 근본적인 메타기술의 장점을 활용해 독자적인 O2O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네트워크 효과를 극대화해 자산의 가치를 높이는 블록체인 비즈니스의 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코인의 성격을 갖는다. 디옵코인의 기본자산인 한국산 다이옵사이드 디옵케이(DOP-K)는 미국 GIA로 부터 ‘산화미네랄로 구성 된 다…

美 나스닥 CEO "암호화폐 거래 지원할 것"

미국 장외주식시장 나스닥이 암호화폐 거래 지원에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25일(현지시각) CNBC의 경제전문방송 스쿼크박스(Squawk Box)에서 나스닥 CEO 아데나 프리드먼(Adena Friedman)은 “암호화폐 시장이 더욱 성장한다면 나스닥도 암호화폐 거래 지원을 고려할 것”이라고 긍정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프리드먼은 암호화폐 시장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밝히며 “암호화폐가 계속 존속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단지 시장이 성숙하는 데 얼마나 시간이 걸릴 것인가의 문제"라고 말했다. 또한 “암호화폐 시장이 투자자들에게 공정한 거래의 장을 제공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한 이후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나스닥은 기존의 암호화폐 거래소를 지원하면서 시장에 참여하게 된다. 지난 18일 나스닥은 비트코인 초기 투자자인 타일러와 카메론 윙클보스 형제의 제미니 거래소와의 협력을 발표했다. 제미니 거래소는 나스닥의 감시기술을 활용하여 시스템과 규정을 준수하는 공정한 시장을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프리드먼은 기업 및 기관투자자의 진입을 위해서는 암호화폐 시장의 규제 문제가 먼저 해결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새로운 투자 유치 방식인 암호화폐공개(ICO)에 대해 “규제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 증권거래위원회(SEC)가 ICO를 증권으로 간주하고 관련 규제를 적용해야 한다는 데 동의한다”고 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올해부터 ICO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에 증권법을 적용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증권거래위원회 제이 클레이튼(Jay Clayton) 위원장은 “ICO 시장을 집중적으로 다룰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비트코인은 작년 12월 20,000달러까지 가격이 상승하면서 규제기관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지난 석 달간 시장 가치가 급락하다가 최근 호전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토큰포스트마켓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8.19% 하락한 8,838.71달러(약 953만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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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한달만에 1000만원 대 회복...다시 살아나는 투자심리

비트코인 가격이 한 달 만에 다시 1000만원 선을 넘겼다.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24일 오전 9시30분 비트코인 가격이 1000만원을 회복했다.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며 오후 3시 기준 1014만원까지 올랐다. 비트코인 가격이 1000만원을 넘어선 것은 3월 22일 이후 한 달여만이다.

비트코인 외에 다른 코인들도 동반 상승중이다. 빗썸 거래소에서 이날 이더리움은 지난 3월15일 이후 한달 여만에 70만원대를 회복했으며 리플도 1000원선을 터치했다. 이오스는 이날 하루에만 15% 오르며 1만4000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대폭락이 있기 전인 1월 말 수준으로 회복한 것이다.

가상화폐 가격이 다시 상승하고 있는 배경으로는 미국 과세 정책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비트코인은 연초 최고가를 연일 경신하며 2500만원까지 돌파했으나 이후 각국 정부의 규제 움직임이 본격화되자 지난 2월 600만원대까지 떨어졌다. 이후 다시 투자 심리를 회복하며 1200만원대로 올랐으나 미국 국세청이 가상화폐 매매차익에 대해 과세한다는 방침을 밝히며 이달 초 700만원대까지 또 다시 하락했다. 가상화폐 투자자들이 가상화폐를 처분해 세금을 납부했기 때문이다. 지난 주 미국 세금 신고가 마무리되며 매도세가 둔화됐다.

미국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가 가상화폐 시장 투자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도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은 골드만삭스가 암호화폐 전문 트레이더인 저스틴 슈미트를 디지털자산시장부문 대표(부사장)로 영입했다고 전했다. 슈미트 대표는 지난해부터 암호화폐를 전문적으로 운용해왔다. 이번 채용으로 골드만삭스가 가상화폐 거래를 중개하는 트레이딩 데스크를 설치할 것이라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출처 - 2018.04.24  chosunbiz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24/2018042402182.html

“금융기관 다섯 중 하나는 암호화폐 거래 검토중”

언론사 톰슨 로이터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사 다섯 곳 가운데 한 곳은 올해 암호화폐 거래를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톰슨 로이터는 최근 에이콘(Eikon), 레디(REDI), FXall 그리고 일렉트론(Elektron)을 포함하여 400개 이상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데이터 및 거래 플랫폼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다. 신규 콘텐츠를 계획하고 총괄하는 샘 채드윅에 따르면 대략 20% 정도의 고객사들이 2018년에 암호화폐 거래를 운용하기 시작하는 데 “큰 관심이 있으며, 활발하게 검토 중”이다. 채드윅은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우리도 이런 피드백에 정말로 놀랐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금융회사 중 70% 정도는 3~6개월 안에 거래 계획을 검토할 예정이며, 나머지 중 22%는 6~12개월 사이에 거래를 시작할 계획이 있다고 한다. 톰슨 로이터의 거래 부문 공동 부문장 닐 페니는 “1년 전과 비교해 보면 큰 변화”라고 말했다. 채드윅은 금융회사들의 인식과 태도가 바뀐 점을 강조했다. “1년 전에는 우리가 고객들에게 먼저 연락하고 적극적으로 문의했지만, 그들 중 누구도 암호화폐에 특별히 관심이 없었다. 고객사들은 대신 블록체인 그 자체와 스마트 계약에 더 관심이 있었다.” 이후 관심은 암호화폐 쪽으로 눈에 띄게 이동했다. 예를 들면 에이콘의 외환 카테고리에서 유로화를 제외하면 암호화폐의 랜딩 페이지에 몰리는 트래픽이 가장 높다고 채드윅은 말한다. 톰슨 로이터 역시 비트코인 가격 피드에 이더, 라이트코인, 비트코인캐시, 그리고 리플의 XRP 자료들은 물론 비트코인의 선물 가격과 크립토컴패어(CryptoCompare) 지수를 추가했다. 채드윅은 비트코인뿐 아니라 다양한 암호화폐에 관심이 커졌다며 “앞으로 얼마나 더 다양해질지를 비롯해 대체 코인들에 관해 흥미로운 질문들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회사 가운데 “뭐든 거래할 것”이라고 답한 곳도 있었다. 어쨌거나 일반적인 관심은 더 큰 시장가치를 인정받는 코인에 집중되었다. ICO에 나서…

SKT "스타트업 ICO 지원… 투자 안전판役"

SK텔레콤이 블록체인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들의 가상화폐공개(ICO)를 지원키로 했다. ICO와 관련된 제도나 가이드라인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SK텔레콤이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돕는 한편, 투자자들을 위한 안전장치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SK텔레콤은 24일 개최한 뉴 ICT포럼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사업을 하고자하는 기업과 사용자들 모두가 가치를 얻을 수 있는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오세현 블록체인사업개발유닛장(전무)은 '토큰 익스체인지 허브' 사업모델을 제시했다. 이 사업은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이 ICO를 통해 가상화폐를 발행할때 체계적인 행정 지원과 조언을 통해 안전하고 투명하게 가상화폐가 거래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오 유닛장은 "우리나라에도 이미 ICO를 하려는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이들에게 SK텔레콤이 알고 있는 방법이나 방향 등을 지원하려는 것"이라며 "스타트업이 하기엔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을 우리가 지원해서 시간을 단축시켜주고 노하우도 전달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특히 SK텔레콤은 ICO로 인한 투자자 피해가 우려된다는 점에 주목했다. 검증되지 않은 ICO가 많고, ICO 이후 사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일종의 검증절차가 필요하다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 SK텔레콤의 '토큰 익스체인지 허브'가 일종의 검증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 유닛장은 "SK텔레콤이 인증한다고 해서 어떤 효력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ICO를 할때 준비해야 할 것들을 함께 준비해주면서 투자자들의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일종의 안전장치 역할을 할 수는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SK텔레콤은 직접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도 내놓을 예정이다. 이르면 연내 새로운 방식의 지불결제 서비스가 출시된다. 이용자가 가진 카드 정보나 멤버십 포인트 정보를 분석해…

디아이피 소속사 (주)인터비디 _ 중국 가수&배우 출신 RICHARD 영입

중국에서 가수 및 배우로 활동해 온 RICHARD (중국명 황우봉)과 전속 계약 향후 디아이피의 중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
RICHARD는 중국 드라마 <돌아와>, <동아가씨> 및 중국의 시대극 등에 출연해 배우 활동을 했으며, 2017 IN MUSIC CONCERT, THE VOICE 등을 통한 가수로의 활동도 이어왔다.
2017년에는 중국/홍콩의 유명 잡지 <제일예능> 국제판에 '포스트 아시아 황태자' 로 소개되기도 하였다.

인터비디-디옵케이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 체결

(주)인터비디 (회장 신영학, 대표 신현우)와 디옵케이가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월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내 위치한 디옵케이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공동 마케팅 협약은 2011년 대한민국 파주 문산에서 발굴된 광물자원 '다이옵사이드'와 이 다이옵사이드를 기반 자산으로 발행 예정인 디옵코인에 대하여 상호 상생발전 할 수 있는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주)인터비디 신영학 회장은 "무형의 자산을 가치평가 해야 하는 기존 ICO 모델들의 한계를 보완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이라는 점에서 디옵케이의 향후 발전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한국 시장을 시장으로 향후 중국 및 동남아, 세계 시장까지 기존 모델들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과를 보일 것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디옵케이가 상품화 하고 있는 다이옵사이드는 학명 디옵-K 로 불리우며 약 10만톤의 추정매장량을 보유하고 있다. 디옵-K의 발암물질의 하나인 석면 성분이 전혀 없는 천연 미네랄로 구성 되어있으며, 미국 GIA(Gemological Institute of America Inc) 에서 공식 인증 받은 광물이다. 


출처 - 2018.04.25  한강일보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40228